신의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성경 말씀대로 살고 싶고, 하나님의 지시대로 삶을 살고 싶은 모든 믿는 자들은 구약성경에서 등장하는 예언자들처럼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마음이 클 것입니다.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신들만의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을 정하기도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살고 싶고, 하나님의 지시대로 삶을 살고 싶은 모든 믿는 자들은 구약성경에서 등장하는 예언자들처럼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마음이 클 것입니다.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신들만의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을 정하기도 합니다.

혹자는 성경을 펼쳐 첫번째로 보이는 것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뜻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글을 쓰기 전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에 세세한 것까지도 하나님의 지시를 받으며 살고 싶습니까?자신이 어느 대학에 갈 것인지, 어디에 집을 살 것인지, 누구를 만날 것인지 일일이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싶습니까?

글을 쓰기 전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에 세세한 것까지도 하나님의 지시를 받으며 살고 싶습니까?자신이 어느 대학에 갈 것인지, 어디에 집을 살 것인지, 누구를 만날 것인지 일일이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싶습니까?

처음에는 그 음성이 불쌍한 자를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도운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음성은 성경이 말하는 사랑과 선을 베풀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나는 그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믿고 열심히 따랐습니다.

잠시 뒤 그 음성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가르치기 시작했어요.물건 값이 싼 가게를 가르치고 이사 갈 집을 가르치고 내 사업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는 그 음성을 믿고 완전히 신뢰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나는 너무 불안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고민했다.

며칠 뒤, 또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저는 항상 그 음성이 들리지 않는 일을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 음성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요구를 시작했습니다.

큰돈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라고 했고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곳에 가라고 했어요.그 음성에 따르면서 나는 이미 그 음성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음성이 안 들리면 불안에 음성이 들리고 이것 저것 요구하자 무서웠어요.나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이 사람이 들은 음성은 누구의 음성인가요?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고, 악령의 목소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

사탄은 처음에는 선과 사랑을 강조하면서 접근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완전한 흑암 속으로 밀어넣고 그 사람의 영혼 속에 신에 대한 두려움을 넣어 부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는데, 이에 앞서 사탄의 영인지, 정말 하나님의 음성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알아보려면 하나님의 목소리에 친밀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친밀해지려면 하나님과 사귈 시간이 필요해요.주님이 어떤 성격의 하나님이시며 어떤 사랑으로 우리를 대하시는지 알 시간이 필요합니다.

친해지는 방법은 단 하나, 성경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마음과 소망과 뜻과 계획을 성경에 모두 문자로 기록해 두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불필요하게 상상하거나 추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잘 모르는데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소통하실 때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그 답은 오직 성경입니다.

기록된 문자,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말해줍니다.

삶 속의 고민은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나를 향한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읽어야 합니다.

성경이 가르쳐 주는 것

성경은 세세한 것까지 가르쳐 주지 않아요.어느 직장에 갈지, 어느 사람과 결혼할지, 어느 대학에 갈지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삶의 원칙과 지혜를 줌으로써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바라는 성도들이 향하는 길을 보여줍니다.

왜 오늘날은 하나님의 음성을 귀로 듣기가 어렵습니까?

구약 성경의 예언자들은 직접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한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와 소통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케이션은 귀로 듣는 음성이 아니라, 양심으로 듣는 음성을 통해서 실시합니다.

”보혜), 즉 아버지가 나의 이름으로 보내성령, 그가 당신들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당신들에게 한 것을 생각할 것”(요한 복음 14:26)이 말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고 듣고 읽은 성경의 말을 생각하며 우리의 마음의 양심에서 역사합니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에 신의 뜻을 가르치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버지로부터 너에게 보내보혜), 즉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이 올 때 그가 나를 증언하겠죠”(요한 복음 15:26)진리가 아니라 영혼은 성경에서 말한 진리의 성령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진리가 무엇인지 찾아봐야 하고 성서의 진리를 배운 대로 우리의 가슴 속에서 성령님이 매 순간 역사하길 빌어야겠군요.그것이 신의 목소리 듣는 법입니다.

신의 목소리 듣는 태도 설교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원 앤드 원 플러스 성서 연구회>

여러분들의 댓글과 공감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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